누운사랑니...^^ 전에는 엄마가 자기가 못빼겠다고 다른 치과 가서 뺐는데 시간은 엄청 얼마 안걸렸는데 마취가 덜돼서 진짜 죽겠다 싶을 만큼 아팠어서 울뻔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엄마가 뽑아줬는디 마취해놓고 썩은거 치료한 뒤에 뽑아서 그런지 뭔가 뽑는 느낌 나고 언제끝나 싶긴 했는데 하나도 안아팠움
| 이 글은 7년 전 (2018/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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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운사랑니...^^ 전에는 엄마가 자기가 못빼겠다고 다른 치과 가서 뺐는데 시간은 엄청 얼마 안걸렸는데 마취가 덜돼서 진짜 죽겠다 싶을 만큼 아팠어서 울뻔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엄마가 뽑아줬는디 마취해놓고 썩은거 치료한 뒤에 뽑아서 그런지 뭔가 뽑는 느낌 나고 언제끝나 싶긴 했는데 하나도 안아팠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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