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6179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헤어 6일 전 N피부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이 글은 7년 전 (2018/12/21) 게시물이에요
언니가 딱 보면 되게 좋은 사람이야 나한테도 잘해줬었구 그리고 내가 외동이고 내 사촌 중에 언니가 유일한 여자라 엄마가 언니하고 친자매처럼 지내라고 하고 엄마가 언니한테도 종종 부탁하는거 같아 내가 고민있으면 언니한테 얘기하고 근데 내가 언니한테 신뢰를 져버리게 된 계기가 몇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내 인생을 바꿨어 안좋은 쪽으로 그리고 언니는 내가 원하던 인생을 살고 있구 열등감도 드는거같아 이번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혼자가려고 했는데 엄마가 자꾸 언니랑 같이 가라고 하고 언니랑 만나서 밥도 먹고 시내 구경도 하고 그러고 오라고 하는데 몇번 억지로 해봤는데 진짜 도저히 못하겠어 엄마는 언니 많이 좋아해 이 상황에서 내가 솔직하게 말하는게 나을까??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불편하다규망 하자 ㅠ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가 어쩌다 36살 아저씨를 좋아해서
23:28 l 조회 1
너네가 인서울 하위권대학 나왔으면
23:28 l 조회 1
익들아 돈키호테에서 면세 개봉 실수로 뜯었는데
23:28 l 조회 2
은행 취업해서 출근한지 한달차
23:28 l 조회 5
터부시하다<<<이거 순수 한국말이 아니래...
23:28 l 조회 6
하 엄마랑 해외여행 왔는디 2
23:28 l 조회 9
여름에 회사에서 민소매 입는거 가능해?1
23:27 l 조회 9
하 사는게 느무 힘들다1
23:27 l 조회 9
안녕히 주무세요~2
23:27 l 조회 6
화장실 욕조 있을 때는 그리 자주 안 썼는데 1
23:27 l 조회 6
콜레스테롤 잘 아는익? HDL 108이면 높은건가?? ㅠㅠㅠ
23:27 l 조회 4
너네 무속인이나 신점 같은 거 믿어? 2
23:27 l 조회 7
진짜 자기편들어주는 것도 모르는 애들 너무 많더라
23:27 l 조회 13
슬기로운 의사생활 재밌어?4
23:27 l 조회 10
정말 힘들게 입사했는데 젤 더럽고 어려운 업무맡았어
23:27 l 조회 11
아침저녁키 1.5센치정도 나는거 정상인가2
23:27 l 조회 6
아젤리아 크림 ㄹㅇ 효과 좋다
23:27 l 조회 9
4-50대 아재들 똥파리처럼 꼬이는거 왜이러는거임
23:27 l 조회 9
요즘 인티 정병 좀 많은거같음
23:27 l 조회 15
159에 63이면 러닝해도돼?1
23:27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