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딱 보면 되게 좋은 사람이야 나한테도 잘해줬었구 그리고 내가 외동이고 내 사촌 중에 언니가 유일한 여자라 엄마가 언니하고 친자매처럼 지내라고 하고 엄마가 언니한테도 종종 부탁하는거 같아 내가 고민있으면 언니한테 얘기하고 근데 내가 언니한테 신뢰를 져버리게 된 계기가 몇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내 인생을 바꿨어 안좋은 쪽으로 그리고 언니는 내가 원하던 인생을 살고 있구 열등감도 드는거같아 이번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혼자가려고 했는데 엄마가 자꾸 언니랑 같이 가라고 하고 언니랑 만나서 밥도 먹고 시내 구경도 하고 그러고 오라고 하는데 몇번 억지로 해봤는데 진짜 도저히 못하겠어 엄마는 언니 많이 좋아해 이 상황에서 내가 솔직하게 말하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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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발언) 연프 남출 엄마 "예쁜 건 밥 안 차려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