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악필이라 텍스트로 대체함 오늘 승범이네 집에 놀러갔다. 바밤바가 먹고 싶어서 바밤바 있냐고 물어봤는데 승범이가 없다구 그랬다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승범이네 집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바밤바가 있었다. 너무 먹고싶어서 바로 까서 먹었는데 승범이가 울려고했다 조금 미안했지만 바밤바는 정말 맛있었다 승범이는 좋은 친구인거같다 승범아... 누군지 기억도 안나지만 미안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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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악필이라 텍스트로 대체함 오늘 승범이네 집에 놀러갔다. 바밤바가 먹고 싶어서 바밤바 있냐고 물어봤는데 승범이가 없다구 그랬다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승범이네 집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바밤바가 있었다. 너무 먹고싶어서 바로 까서 먹었는데 승범이가 울려고했다 조금 미안했지만 바밤바는 정말 맛있었다 승범이는 좋은 친구인거같다 승범아... 누군지 기억도 안나지만 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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