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펑
펑
부모님중 한분이 크게 다치셔서 기분 안좋았거든 근데 하루종일 연락 계속 해주고 단거 먹고싶다니깐 바로 보내주더라... 나도 보낸건 바로 취소해버렸는데 얘 본가에서 내려오면 맛있는거 먹자고 했어 진짜 너무 착하다 어휴....| |
| 이 글은 7년 전 (2018/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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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펑 펑 부모님중 한분이 크게 다치셔서 기분 안좋았거든 근데 하루종일 연락 계속 해주고 단거 먹고싶다니깐 바로 보내주더라... 나도 보낸건 바로 취소해버렸는데 얘 본가에서 내려오면 맛있는거 먹자고 했어 진짜 너무 착하다 어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