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님이 장난인지 모르겠는데 팔 갑자기 세게 잡고 지나가시고 내가 일하는 테이블이 좁은데도 불구하고 돌아갈 수 있음에도 내가 있는 쪽으로 와서 엉덩이 왤케 크냐구 그러고 사용하는 도구로 머리 맞고 뭐 나 완전 세차장 춤추는 풍선만도 못하는 사람인 줄 신고 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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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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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이 장난인지 모르겠는데 팔 갑자기 세게 잡고 지나가시고 내가 일하는 테이블이 좁은데도 불구하고 돌아갈 수 있음에도 내가 있는 쪽으로 와서 엉덩이 왤케 크냐구 그러고 사용하는 도구로 머리 맞고 뭐 나 완전 세차장 춤추는 풍선만도 못하는 사람인 줄 신고 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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