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생각만 해도 열나고 헛구역질나 내가 진지한 얘기를 하건 슬픈 얘기를 하건 걔한테 하는 말도 아닌데 같은 무리라 자꾸 옆에서 나보고 빵터지고 웃고 나 가만히 있는데도 내가 너무 웃기다고 처웃고 진지한 주제로 글 쓴거 서로 읽는데 내가 내 글 읽고있는데 처웃고 짝일때는 한시간에 30번정도 빵터지는거 참으려고 푸흡 풉 이러는거 듣고 진짜 미치겠어 항상 교과서로 걔 머리 내려치고 싶었고 집와서 노이로제에 너무 듣기싫고 짜증나서 울었는데 이제 겨울방학이라 해방이야 진짜 행복해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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