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살다가 이제 수도권으로 대학가는데 19년을 엄마랑 둘이 살았고 최근에 엄마가 우울증으로 너무 힘들어해서 혼자 두고 못 가겠어 진짜 이러다가 죽어버릴거 같아서 그냥 대학포기하고 엄마 옆에 있을까싶기도 하고 연락 하나만으로는 엄마 상태를 다 알 수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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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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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살다가 이제 수도권으로 대학가는데 19년을 엄마랑 둘이 살았고 최근에 엄마가 우울증으로 너무 힘들어해서 혼자 두고 못 가겠어 진짜 이러다가 죽어버릴거 같아서 그냥 대학포기하고 엄마 옆에 있을까싶기도 하고 연락 하나만으로는 엄마 상태를 다 알 수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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