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끄제 어린 사촌동생 보는데 사촌동생이 언니네 강아지 좋아해서 언니네 집에서 데리고 오는 길에 강아지 오줌 싸는 거에 정신 팔려 있다가 아기 차도에 있는 거 못 보고 아기 옆으로 차 지나가는 거 보고 너무 놀랐어 진짜... 진짜 너무 죄책감 들고 미안해 진짜 애기가 차가 너무 커서 무서웠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도 너무 미안해서 눈물 나.... 아파트 단지 내라서 진짜 잠깐 손 놓은 거였는데 진짜 너무 속상하고 애 놀랐을까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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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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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끄제 어린 사촌동생 보는데 사촌동생이 언니네 강아지 좋아해서 언니네 집에서 데리고 오는 길에 강아지 오줌 싸는 거에 정신 팔려 있다가 아기 차도에 있는 거 못 보고 아기 옆으로 차 지나가는 거 보고 너무 놀랐어 진짜... 진짜 너무 죄책감 들고 미안해 진짜 애기가 차가 너무 커서 무서웠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도 너무 미안해서 눈물 나.... 아파트 단지 내라서 진짜 잠깐 손 놓은 거였는데 진짜 너무 속상하고 애 놀랐을까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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