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 잡고 세 명이랑 놀았거든 열한시 체크아웃이라 준비중인데 새벽까지도 아무말 없길래 다같이 바로 집가는 줄 알고 집 가서 다시 잘거냐고 물어보니까 둘이 어디 같이 가기로 했다넹,,,,,,, 조금 띠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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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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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 잡고 세 명이랑 놀았거든 열한시 체크아웃이라 준비중인데 새벽까지도 아무말 없길래 다같이 바로 집가는 줄 알고 집 가서 다시 잘거냐고 물어보니까 둘이 어디 같이 가기로 했다넹,,,,,,, 조금 띠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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