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독서실이 없어서 버스타고 다녔는데 차가 끊겨서 택시타고 갔음 골목이 좁아 잠시 옆에 세워놓고 기다리는데 기사님이 갑자기 문을 잠구는 거야 깜짝 놀라서 뭔가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창문에 얼굴을 붙이고 계속 나를 보고있었대... 그때 이후로 절대 늦게까지 안함ㅜㅜ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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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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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에 독서실이 없어서 버스타고 다녔는데 차가 끊겨서 택시타고 갔음 골목이 좁아 잠시 옆에 세워놓고 기다리는데 기사님이 갑자기 문을 잠구는 거야 깜짝 놀라서 뭔가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창문에 얼굴을 붙이고 계속 나를 보고있었대... 그때 이후로 절대 늦게까지 안함ㅜㅜ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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