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렇게 만나야지 편한것 같아.. 나는 엄마가 일찍 돌아가시고, 조용한 집안?에서 자랐는데 남친은 친구도 많고.. 남친의 부모님도 친구많고.. 나는 생각이 많고 늘 조심스러운데, 남자친구는 나와 정반대고.. 어딜 가든지간에 다 남친지인들이나 가족분들이니까 내가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기분이야,,ㅠ처음엔 같이 다니는것도 좋았는데, 나만 늘 어색한 자리에 어색한 웃음을 짓고 하는게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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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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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렇게 만나야지 편한것 같아.. 나는 엄마가 일찍 돌아가시고, 조용한 집안?에서 자랐는데 남친은 친구도 많고.. 남친의 부모님도 친구많고.. 나는 생각이 많고 늘 조심스러운데, 남자친구는 나와 정반대고.. 어딜 가든지간에 다 남친지인들이나 가족분들이니까 내가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기분이야,,ㅠ처음엔 같이 다니는것도 좋았는데, 나만 늘 어색한 자리에 어색한 웃음을 짓고 하는게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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