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3시에 잘려했는데 생리통때문에 허리랑 배가 너무 아파서 못자고 있다가 귀걸이 소독하는거 까먹어서 침대에서 일어났단말야? 근데 딱 귀걸이 소독하고 끼우는데 앞이 까맣게 되면서 주변 소음들이 하나도 안들리는거야... 중심 못 잡겠고 식은땀 막 나고 속울렁거리고 숨쉬기도 힘들었어 딱 이러다 죽겠다.... 이생각했다 처음으로 ㅋㅋㅋㅋㅋㅋ 기어나가서 무슨 정신인지는 모르겠는데 홍삼먹고 다시 기어들어와서 이층침대로 올라갈 수 없어서 앉아서 숨고르고있었는데 온 몸이 막 떨리더라 앉아있다보니까 정신 들어서 침대로 갔는데 계속 몸 떨리고 배아프고ㅠㅠ 자궁 떼고싶다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 휴 웃긴건 이러고 올라갔는데 배가 너무아파서 잠이 안오길래 내려와서 약 두개먹고 잠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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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