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시고 나 성인될때까지는 남자친구 안만드시다가 나 성인되고 만나신 거 같은데 마냥 응원을 해줄수가 없다.. 아빠가 못된사람이긴 하지만 나한테 16년은 엄마 남편은 아빠였는데.. 거기다 엄마가 원래 술 엄청 좋아하시는데 그 아저씨 만나고 일주일에 여섯번은 술 엄청 취해서 들어오고 새벽 세네시에 들어오는게 기본이 되버리니까 그아저씨는 더 더 안될거같고 잘은 모르지만 엄마가 대강 흘리는 말로는 부인도 있으신데 자식들 자리잡을때까지만 결혼유지하시다가 이혼하려고 별거중이시라는데 내가 어떻게 좋게봐.... 진짜 막막하다 난 응원해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나도 어린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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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윤남노 한입차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