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다니는 무리중 한명의 친구가 자격지심이라 해야하나? 나에대한 열등감이 심해 난 과에서 임원을 맡고 있어서 교수님들한테 이쁨을 받았구 일단 나는 적을 두지 않는 성격이라 모든 사람들한테 잘 해줘서 나를 찾는 친구들이 많아. 인간관계도 둥글둥글 하구 날 뒤에서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이 없어. 내 성격이 이래서 주변에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부러웠는지 나를 뒤에서 험담을하더라고 누군가가 날 칭찬하면 어 그정도 까지는 아닌데? 요런식으로 내가 임원직 하고 정신적으로 힘들어했는데 옆에서 아 쟤는 별거 아닌거가지고 찡찡거린다고 정말 말을 날카롭게하고 친해지려고 막말을해 진짜 무례하다 싶을 정도로 그래서 이 친구란 친해지고 싶어 하는 과 애들이 없고 공감성도 정말 제로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국장얘기가 나왔는데 집이 휘청했는데도 국장을 못받는 친구가 있는데 갑자기 아무도 물어보지 않았는데 자신의 집은 소득분위가 넘쳐서~~ 못받는다~~ 올해는 더 높아질꺼다~~ 이러는데 진짜 띠용.. 그리고 자기애가 넘쳐 외모로 남을 평가하고 그리고 남한텐 엄격한데 자기한텐 관대해 조별 과제하다가 팀원이 잘 못하면 엄청 뭐라해 근데 그 친구가 뭘 잘못하잖아? 그럼 아 그럴수도 있지 왜그러냐는 식으로 뻔뻔하게 있어. 이게 진짜 일년동안 보면서 반의반도 말 안한건데 이정도면 진짜 연 끊는게 내 정신건강에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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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중에 외모 정병 어디가 젤 심한거 깉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