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기준 친구가 진짜 짠돌이거든 어느정도 이해하려고 해도 좀 도를 넘은거같아 내가 발이 자주 부어서 편하려고 신발이 좀 비싼 수제구두인데 그것도 좀 불편해도 보세 싼거 신지 낭비한다고 막 뭐라그러고 학교 앞 분식집 3000원짜리 컵밥도 비싸다그러고 애슐리 샐러드바 가는것도 주말가격도 부담스럽다고 굳이굳이 나한테 평일에 시간빼라고 해서 가는애야 나는 솔직히 여유있는 가정에서 자란것도 있지만 아버지어머니가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엔 돈 아끼지말라고 하셔서 여태 그렇게 살아와서 친구 씀씀이에 적응이 안돼 그렇다고 같이 안다니기엔 7년친구라...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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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서 오지 말래서 슬픈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