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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이 글은 7년 전 (2018/12/23) 게시물이에요
우리 부모님은 진짜 하나도 모르셔.. 

그러면서 막 내가 노력 안 한다는 듯이 말해서 서운하고 

답답하고 말도 안통해서 미치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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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 설명하는데 이해 못하시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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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무리 설명해도 세대차이때문+직접 경험해보지 않아서 모름 이거 투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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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부모님이랑 완전 똑같아... 노력만 하면 충분히 갈텐데 왜그러냐 이런식....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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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무것도모르시고 관심도없으심ㅋㅋㅋㅋ 니 하고싶은대로 해라 망하면 물론 니책임 ^0^ 이런 마인드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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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부모님도 그래.. 5번은 말했는데도 계속 똑같은 질문에 내가 노력안했다는 듯이 말하시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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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모르셔 대학도 집 근처 지거국+인서울 서성한까지밖에 모르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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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집도 모르신다!그래서 항상 믿는다고 알아서하라고만 하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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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놉놉 모르셔. 처음에는 우리집도 쓰니같았는데, 내가 수험생활 하는 동안에 최소한 내가 대학을 잘 가길 바라는 거면 그래도 대학가는 수단이 뭐가 있는지 정도는 알아줘야하는거 아니냐고 서운하다고 말했더니 그 뒤로는 대학 정보라도 알아다주시고 나 믿는다고 놔두시는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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