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가 특성화고였는데 공부가 그땐 적성에 맞았는지 성적도 왕 좋았고,, 애덜이 대부분 취업나가서 공부도 그렇게 안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반 분위기만 그랬을수도이써 동아리도 왕 재밌게하구...ㅠㅠㅠㅠ 애들 다 취업나가고 맨날 과실에 있는 컴터실가서 의자 길게해놓고 잤ㄴ느데ㅜㅜㅜ 스피커 연결해서 맨 영화만보고,, 중간에 학교 나가서 피씨방도 다녀오구.. 쌤들도 짜피 안들어와서ㅋㅋㅌㅋㅋㅋㅋㅋ 맨날 컴터실에 방치됐었움... 축제도 왕 재밌었지,,, 하ㅜ 지금 대학와서는 뭐 하나도 재미없구 뭘 배우는지도 모르겠당 고등학교 다시 다니거싶어ㅜㅜㅜㅜㅜㅜㅜㅜ 특성화 간거 잘 선택한거같아 중학교때도 보는 선생님들마다 엄청 뭐라하고 친척들도 좀 안좋은 소리로 여자가 공고가서 뭐하려고 하냐 이랬는데 아직도 상처ㅜ.... 그래두 부모님은 나 믿고 보내줘서 공부는 진짜 왕 열심히하구 왕열심히 놀았다ㅜㅜㅜ 진짜 잊혀지지않는 학창시절 보냈다 고등학생땐 부모님의 자랑이였는데,, 장학금도 받고 상장도 많이 받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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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기사님 제외 아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