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예서맘 계속 안쓰럽다 옹호 하길래 더이상 대꾸할 리액션 리스트도 바닥나서 그냥 솔직하게 나는 그것도 다 인과응보 같다 짠하지도 않다 했거든 그랬더니 계속 흠 난 안쓰러워 하면서 또 예서맘 옹호하더라 관점, 가치관 다른 거 하며 자꾸 자기 의견 강요하듯이 구는 거 보며 진짜 이젠 멀리할 때가 오긴 왔구나 했다,, (이전에도 여러 가지 일들이 많았고 주변 사람들도 연 정리하라 할 만큼 나를 힘들게 하던 친구였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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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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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예서맘 계속 안쓰럽다 옹호 하길래 더이상 대꾸할 리액션 리스트도 바닥나서 그냥 솔직하게 나는 그것도 다 인과응보 같다 짠하지도 않다 했거든 그랬더니 계속 흠 난 안쓰러워 하면서 또 예서맘 옹호하더라 관점, 가치관 다른 거 하며 자꾸 자기 의견 강요하듯이 구는 거 보며 진짜 이젠 멀리할 때가 오긴 왔구나 했다,, (이전에도 여러 가지 일들이 많았고 주변 사람들도 연 정리하라 할 만큼 나를 힘들게 하던 친구였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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