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겠고 내 얘기 아무한테도 못 하고 슬픔은 없어지는 게 아니라 옮으니까 입 다물고 있고 언니랑 엄마는 집에 계속 없고 이상한 생각만 들고 하루종일 집 바닥에 누워서 시간 죽이기만 하고 약 먹는데도 너무 힘들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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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겠고 내 얘기 아무한테도 못 하고 슬픔은 없어지는 게 아니라 옮으니까 입 다물고 있고 언니랑 엄마는 집에 계속 없고 이상한 생각만 들고 하루종일 집 바닥에 누워서 시간 죽이기만 하고 약 먹는데도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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