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배달알바하는대 24번지 주소제대로 찾아갓어 그런대 초인종도없고 문을두들겨도안나오길래 전화를햇지 문좀얼어달라고 그랫더니 자기는 지금집에없으니까 사람나올때까지두들겨달라는거야 그래서 진짜 문부서질정도로 엄청 두들겻어 그랫더니 어떤아저씨가나와서 어떤새끼냐고막하면서 나오는거야 배달왓다고하니까 배달시킨적이없는대 뭔소리하냐고 막짜증내시는거야 그래서 다시 통화를해봣지 아 거기가 아닌가요?그럼 골목쪽에들어가서 회색대문인집을가라는거야 여기도 회색대문이엿는대 다른대도 대문이 회색대문이많은거야 아저 회색대문이 한두가지가아닌대요 하니까 아그럼 아이들많은대로가보라고 (???????) 아 그개서일단 아 네알겟습니다하고 끊을라고햇는대 내가 끊은줄알고 병읍색읍 이라고 욕을하는거야 ㅋㅋ 그러고바로끊더라고 그리고나서 진짜 한참해메다가 어느골목을들어가니까 아이들이 밖에서 놀고잇는거야 혹시 너희 피자시켯냐고하니까 우리피자시켯다고해서 안에들어가니까 할머니랑잇길래 다시확인차 피자시키셧냐고물어보니까 맞다고해서 일단드리고 나왓지 그런대 이년한태 다시전화가 오더니 여보세요 잘찾아가셧나요?^^ 이 지x하는대 내가 저기요 병x색z 라고하는거 다들엇어요 하니까 아 죄송합니다 이러는거임 내가그래서 주소도 똑바로 못적는 당신이 더 병x아닌가요 하니까 아 정말죄송합니다 이러는거임 그러고잇다가 일하고잇는대 저러고 문자옴 배달알바하면서 이런사람은 또처음봐서 지금은 괜찮은대 그때순간 피자던져버릴뻔햇는대 아이들때문에 참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