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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
이 글은 7년 전 (2018/12/24) 게시물이에요
드립을 드립으로 못 받아들이는듯 ㅠㅠ 

예를 들면 처음 보는 사람이 웃기려고 막말하는거 그거 웃어못넘기고 정색해 난......  

예를 들면 폰파시는분이 필름 바꿔준다고 들어오래서 들어갔는데 ㅇㅇ대학교다녀요? 와대단하시다 이러면서 다른 요금제 정보 묻길래 아 전 몰라요~잘 모르겠어요 이러면서 넘기려하니까 ㅇㅇ대학교맞아요? 멍청한데? 이러고 과잠 입고다니니까 ㅇㅇ과는 다들 집이 가난한가? 왜 자꾸 과잠입고다녀? 등등 비슷한 틱 쏘는 말들 많이했거든 초면에 겁나 무례하다고 생각해서 정색탔는데 친구들은 다들 웃더라고... 나와서 진짜 양아치같고 별로라하니까 그냥 장난 아니냐고 다들 웃는데... 내가 너무 진지충인가 싶었음.... 내가 비정상이야?? 다들 웃을줄알고 초면에 무례한말 하는거 진짜 별론데 나 소위 말하는 진지충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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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나도 엄청 기분 나쁜데 그 친구들도 좀 이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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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이런 일 되게 많았는데 이런 일 있을 때마다 다른 친구들이랑 있었거든 그 친구들은 다들 그냥 웃더라고 ㅠㅠ 그래서 늘 내가 너무 예민한가 생각했어....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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