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정으로 슥 오더니 튜브를 확 뒤집어버려서 물속에 빠져서 가라앉던거 아직도 기억나 그 작은엄마 딸인 나보다 2살 어린 친척여동생 있는데 걔가 내 물건 부시고할때 짜증낸적 있었거든 그래서 그러신건지 몰라도 놀랐었음
| 이 글은 7년 전 (2018/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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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으로 슥 오더니 튜브를 확 뒤집어버려서 물속에 빠져서 가라앉던거 아직도 기억나 그 작은엄마 딸인 나보다 2살 어린 친척여동생 있는데 걔가 내 물건 부시고할때 짜증낸적 있었거든 그래서 그러신건지 몰라도 놀랐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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