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래의 걱정을 미리 사서 하고 항상 뒤처지고 실패할 걸 두려워 해서 그에 대한 상담 받고 약을 먹고 있거든? 근데 선생님은 항상 ㅇㅇ씨가 정말 뒤처졌을까요? ㅇㅇ씨가 지금 되게 힘든 상황에 있기야 하지만 제일 힘들까요? 더 힘든 상황이 있을 수 있잖아요 ㅇㅇ씨는 대학도 갔는데? 통학이 힘들어요? 간호사 ㅇㅇ씨는 더 멀리 다녔는데?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셔... 내가 제일 힘든 게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라 미리 걱정 사서하지 마라 이런 뉘앙스인 건 알겠는데 ㅠㅠ 보통 이런 상담 하면 이런 반응이 나와...? ㅠㅠ 내가 제일 힘든 건 아니겠지... 근데 난 내가 중요해 내가 제일 힘들게 느껴지는 걸 어떡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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