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채용될때부터 개강전에 관둘꺼라 했고(1-2월) 3개월 이상 했어서 관두는거 자체는 크게 문제 안돼 ! 사무직이고 손가락이 너무 아파서 저리는거 빼고는 시급도 만원이고(세금 4대 다 떼가지만..ㅎ..) 앉아서 하는 일이라 좋긴해 근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상사?)가 진짜 에바야 내 앞에서 내 앞담은 기본이고 다른날 직원 뒷담도 기본에 지들 기분 꼴리는대로 나한테 굴어 가져다해야하는 일을 이게 뒤죽박죽이라 언제는 내가 뭐해야하냐 물어봤더니 아직도 저걸 ㅊㅕ 물어보고있다고 뭐라하고 그래서 그 다음엔 안물어보고 가져다했더니 모르면 물어볼 것이지 막 갖다하고 앉았다고 왜저러는지 모르겠다 그러고 진짜 지들 기분대로 굴어 나한테 언제쯤이면 일을 좀 제대로 할래? 얼마나 시간을 줘 한 달 두 달? 이런식으로 난 내 할 분량 다 하는데 꼽 주는것도 기본이고 걍 진짜 멘탈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 다른 날짜 알바는 나랑 같이 뽑혀서 들어왔는데 벌써 못견디고 두명이나 관뒀어ㅋㅋㅋㅋ 멘탈 너무 갈려서 관두고 싶은데 일단 관두면 내가 알바를 구하기는 애매하거든 곧 학교쪽으로 가야하고(2월에 다시 자취방 들어가서) 내가 또 개강하면 월세를 내니까 돈이 충분히 있으면 좋기도 하고 근데 계속 하기에는 진짜 이거 시작한 이후로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어서 필테 끊어놓고 운동도 못가고 휴학중에 하려고 했던 일(개인적인 업무. 자격증 등) 반의반도 못하고 있어서 남은 방학이라도 하고 싶긴하고.. 1. 멘탈 갈리지만 그래도 참고 2월 중순까지는 해라 돈 벌어야하지 않냐 개강 후를 생각해라 2. 그냥 말일까지 하고 관두고 남은 1.2월 이라도 자격증이랑 너 하려던 일 마무리해라 어떻게 하는게 좋을거 같니 ㅠㅠㅠㅠㅠ 도와줘 익들아ㅠㅠ

인스티즈앱
와 일본가면 계란 다르다 날계란 다르다 하더니 가짜여서 그랫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