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6563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7년 전 (2018/12/24) 게시물이에요
딱봐도 엄마가 언니를 사줄만한 속옷이 아니야 

언니가 산 것 같은데 이걸 언니한테 말을 해야할까 

아니면 그냥 냅둬야할까 

분명 엄마가 보면 언니한테 물어볼텐데 언니가 민망해하지 않을까 

아니면 인티를 하는 우리 언니가 이걸 보고 얼른 가져갔음 좋겠다 

 

어떡ㅎ지 진짜 완전 망사임 망사 망사 가려질 것 같지도 않는 망사... 난 미성년자임,,, 저런 거 취향도 아님,,, 분명 언니 것... 

 

화장실 집에 두 개야! 언니 나 쓰는 화장실 

엄마아빠 화장실
대표 사진
익인1
몰래 언니방에 가져다두는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언니가 문닫고 쿨쿨,,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쓰니방에 뒀다가 담날에 줘..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직잭 블프가 어제까지인거 몰랐네...
12:03 l 조회 2
다이어트 열시미 하고 있는데 왜 몸무게 변화가 없지 1
12:02 l 조회 7
악씨 닉네임 안적어서 리뷰이벤트 못받음
12:02 l 조회 4
근데 요즘 애 키우는게 너무 기준이 높아져서 못낳겠음
12:02 l 조회 7
오지랖 넓고 나대는 사람들 제일 싫어
12:02 l 조회 4
쿠우쿠우 가고 싶당
12:02 l 조회 4
취준익 면접 1차합했다 ㅜ
12:02 l 조회 3
아 미용실 진짜 개양심없어
12:02 l 조회 3
모공 개심하면 화장해도 못가리지?1
12:02 l 조회 4
책/독서 올해 목표 : 도스트옙스키 정복1
12:01 l 조회 4
불안하고 맘 불편할땐 머하면좋음?3
12:01 l 조회 14
솔직히 전세계가 극우화되는거 찐따들 목소리크게 해줘서 같음2
12:01 l 조회 8 l 추천 1
악에받치는 이 마음이 넘 어렵고힘들어..1
12:01 l 조회 6
장기연애하다보면 .. 파트너랑 비슷한 기분들기도해?3
12:01 l 조회 20
택시기사님들 원래 인사 안 받아주냐4
12:00 l 조회 20
태움만 없어져도 좋은 직장인데2
12:00 l 조회 15
내가 잘못한 건지 들어와줘 3
12:00 l 조회 9
9급 지방세 공무원은
12:00 l 조회 7
요즘 인스타보면 일베에 조롱혐오가 주류가 된기분임4
12:00 l 조회 9
겔랑 핸드크림 산사람
12:00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