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오늘 나이트 근무해서 지금 퇴근해서 집가는데 누나분한테 연락이 왔대 같이 사는 고양이가 아프다고 이름이 콩이인데 콩이가 예전에 무지개다리 건널뻔한거 가족분들이 노력해서 간신히 살려놓은건데 그 때랑 증상이 똑같다면서 제발 병원 좀 데려가줄 수 없냐고 울면서 연락왔대 그래서 너무 걱정되고 속상해 어떡하지 우리 콩이 많이 아픈거 아니겠지 너무 걱정돼 콩이 괜찮겠지 제발
| 이 글은 7년 전 (2018/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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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오늘 나이트 근무해서 지금 퇴근해서 집가는데 누나분한테 연락이 왔대 같이 사는 고양이가 아프다고 이름이 콩이인데 콩이가 예전에 무지개다리 건널뻔한거 가족분들이 노력해서 간신히 살려놓은건데 그 때랑 증상이 똑같다면서 제발 병원 좀 데려가줄 수 없냐고 울면서 연락왔대 그래서 너무 걱정되고 속상해 어떡하지 우리 콩이 많이 아픈거 아니겠지 너무 걱정돼 콩이 괜찮겠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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