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하고 여태 자고 있었는데 자는 도중에 전화와서 나보고 대만 가고 싶냐고 물었나봐 2월에 시간 비냐면서... 그래서 잠결에 응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방금 또 전화와서 여권 사진 찍어서 보내래... 갑분대...
| 이 글은 7년 전 (2018/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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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하고 여태 자고 있었는데 자는 도중에 전화와서 나보고 대만 가고 싶냐고 물었나봐 2월에 시간 비냐면서... 그래서 잠결에 응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방금 또 전화와서 여권 사진 찍어서 보내래... 갑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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