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그렇게 해왔는데....내가 참고 이해해주면 내 마음이 편해질줄 알았고
그러다보면 뭐든 아무렇지 않게 생각할수 있을거 같았고 상대방도 나아질줄 알아서
맨날 참고참고참다가 나중에 진짜 못 참을거 같을때 한꺼번에 터트리고 대화할 생각없이 헤어지고 그랬어
왜냐면 나는 많이 참았으니까.........
그리고 혼자서 참으면서 마음정리도 사실 좀 하는거 같아
그래서 헤어지자고 하는것도 좀 쉬웠고........헤어지고나면 후련한 기분
근데 이게 나쁜 습관이라는 말을 들어서 기분이 좀 꽁기하다..........그냥.......상대방이 싫어하고 참아야할 행동을 처음부터 안 하고
이런 상황을 안 만들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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