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버스정류장에서 초등학교 때 날 괴롭혔던 사람이랑 똑같이 생긴 사람 봤거든 난 내가 당당히 마주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사람인지도 아닌지도 확싫하지 않으면서 어느새 내 시선이 바닥을 보고 있더라 진짜 난 결국 그자리 그대로였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24) 게시물이에요 |
|
방금 전 버스정류장에서 초등학교 때 날 괴롭혔던 사람이랑 똑같이 생긴 사람 봤거든 난 내가 당당히 마주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사람인지도 아닌지도 확싫하지 않으면서 어느새 내 시선이 바닥을 보고 있더라 진짜 난 결국 그자리 그대로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