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아는 사람이 없다보니 외로워서 나도 모르게 인간관계에 집착하거나 평소보다 더 예민해질 수 있어 근데 이때 인간관계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차라리 알바나 취미생활처럼 자기가 해야할 일을 만들어서 자기자신에 더 집중했으면 좋겠다 내가 새내기 때 그랬다가 상처 많이 받고 지쳤었거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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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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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아는 사람이 없다보니 외로워서 나도 모르게 인간관계에 집착하거나 평소보다 더 예민해질 수 있어 근데 이때 인간관계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차라리 알바나 취미생활처럼 자기가 해야할 일을 만들어서 자기자신에 더 집중했으면 좋겠다 내가 새내기 때 그랬다가 상처 많이 받고 지쳤었거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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