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이 맞지만
안에서 쉬쉬하는 것들은 내부고발을 해야 드러나고 고쳐지는 게 맞아
그런 면에서는 정의로운 사람이 맞음
근데 정말 내 주변사람이 그런다고 생각하면
솔직히 짜증나
그리고 그 방식이 좀 잘못됐다 생각함
(솔직히 말하면 그 소설을 그렇게 잘 쓰는 것도 아닌 거 같... 이건 어디까지나 주관임
빵빵에 충격을 먹어서...)
솔까 생각해봐
내 가족사 비극적인 일을 가지고 누군가가 허락도 받지 않고 소설을 쓴다면서
이건 정의로운 일이야 그러니까 해야 해 라고 말을 하면 그래요 정의로운 일이니 하세요 라고 대답할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
일단 나는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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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