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간다 안간다 말 바꾸더니 오늘 콘서트 당일인데 모임약속 나가길래 불안해서 내가 진짜 갈수있겠냐고 가서 즐길수있겠냐고 물었더니 엄마가 어차피 표 지금 팔지도 못하고 하니깐 갈수있다고 해서 그냥 전화끊었거든? 방금 전화로 표해결안됐냐고 물어봄 아오 진짜 짜증나 이럴꺼면 왜 간다고한거임? 나도 돈 쪼달리는거 뻔히 알면서 엄마가 보고싶다고 해서 예매한건데 이런식이먄 기분나쁨
| 이 글은 7년 전 (2018/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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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간다 안간다 말 바꾸더니 오늘 콘서트 당일인데 모임약속 나가길래 불안해서 내가 진짜 갈수있겠냐고 가서 즐길수있겠냐고 물었더니 엄마가 어차피 표 지금 팔지도 못하고 하니깐 갈수있다고 해서 그냥 전화끊었거든? 방금 전화로 표해결안됐냐고 물어봄 아오 진짜 짜증나 이럴꺼면 왜 간다고한거임? 나도 돈 쪼달리는거 뻔히 알면서 엄마가 보고싶다고 해서 예매한건데 이런식이먄 기분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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