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사람이라고 재미있지 않은 게 아니고 타인이랑 함께하는 모든 상황에서 꼭 항상 흥미로워야 하는 것도 아닌데 난 항상 유쾌한 사람이어야 하는 생각, 웃겨야 하고 분위기 띄워야 하는 강박도 있고.. 그러다 보니 분위기 내 위주로 흘러가는 상황에 익숙해져서 그렇지 않을 땐 서운한 마음도 들고 그냥 푸념이야 ㅠㅠ 사실 난 더 적은 인원일 때나 차분히 집에 있을 때도 웃기고 재치있다고 느끼는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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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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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사람이라고 재미있지 않은 게 아니고 타인이랑 함께하는 모든 상황에서 꼭 항상 흥미로워야 하는 것도 아닌데 난 항상 유쾌한 사람이어야 하는 생각, 웃겨야 하고 분위기 띄워야 하는 강박도 있고.. 그러다 보니 분위기 내 위주로 흘러가는 상황에 익숙해져서 그렇지 않을 땐 서운한 마음도 들고 그냥 푸념이야 ㅠㅠ 사실 난 더 적은 인원일 때나 차분히 집에 있을 때도 웃기고 재치있다고 느끼는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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