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봤을때는 스포없이 모르고 가서 당황스러운 부분도 있었고 볼만한 영화긴 한데 딱히 재밌다는 생각도 안했었거든 근데 여운이 너무 남아서 감독 인터뷰도 찾아보고 왜 이 부분을 이렇게 나타냈지? 이런거 생각한 뒤에 다시 보니까 영화의 메세지가 확 오더라,,,, 걍 오글거리는거 좋아하는 감독이구나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까 감독님 천재야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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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봤을때는 스포없이 모르고 가서 당황스러운 부분도 있었고 볼만한 영화긴 한데 딱히 재밌다는 생각도 안했었거든 근데 여운이 너무 남아서 감독 인터뷰도 찾아보고 왜 이 부분을 이렇게 나타냈지? 이런거 생각한 뒤에 다시 보니까 영화의 메세지가 확 오더라,,,, 걍 오글거리는거 좋아하는 감독이구나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까 감독님 천재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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