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동네 사람들 약속한 듯 파바로 왔나봐 흑흑 다행히 나는 계산을 안맡고 입구 쪽에서 케이크 가져오는 거랑 창고에서 케이크 가져오는 건데 출입문을 열어놓고 해서 난로 틀어나도 춥더라ㅜ 크리스마스가 진짜 파바의 축젠가봐 원래 11:30에 영업 종료인데 나 열두시까지 알바했당 사장사모님은 더 하신댘ㅋㅋㅋㅌㅌㅌ
| |
| 이 글은 7년 전 (2018/12/25) 게시물이에요 |
|
온 동네 사람들 약속한 듯 파바로 왔나봐 흑흑 다행히 나는 계산을 안맡고 입구 쪽에서 케이크 가져오는 거랑 창고에서 케이크 가져오는 건데 출입문을 열어놓고 해서 난로 틀어나도 춥더라ㅜ 크리스마스가 진짜 파바의 축젠가봐 원래 11:30에 영업 종료인데 나 열두시까지 알바했당 사장사모님은 더 하신댘ㅋㅋㅋㅌㅌ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