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다 상향~적정인 4년제 광탈이고 예비 받았어 내가 가장 가고 싶은 대학교도 전형을 잘 알아보지 않았다가 운좋게 가능성 있게 받았지만 지금까지 한명밖에 안빠졌어 지금 전문대도 적정은 다 예비인데 가능성 없고 넣으면 그냥 합격인 곳만 합격 됐다 솔직히 가능성이 있는 4년제도 수요일이면 추합이 끝인데 아직까지 한명 말고는 안 빠져서 그냥 포기를 해야 하나 싶고 합격한 곳은 부모님도 탐탁지 않으시다가 그나마 학과때문에 보내주시는 것 같아서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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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짐처럼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