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은 말로만 학폭하지 말라고 당하면 오라도 도움 청해라해도 막상 다 하기 싫어한다~그리고 은근 슬쩍 가해자 편들이 고 ㅋㅋㅋ 초딩때는 담임이 내 탓하면서 변명하고 귀찮아 하셔서 모른척 하시고 중딩때는 뭐라 하셔도 가해자랑 친해서 은근 내 잘못으로 하고 뭐라 눈치주면서 싫은티 내고 고딩때는 나보고 내 잘못이래!ㅋㅋㅋㅋ 그리고 힘들다고 안하시고 내 탓 하고 그러다가 일 한번 나게 하니깐 그제서야 수습하면서 나한테 사과함 그런데 더 어이없는건 가해자들은 지금도 잘 살면서 내 이야기로 엄청 욕하고 이야기하고.. 그래도 개네들은 엄청 듣보+지잡+부실대가거나 고졸이나 중졸로 남거나 배달 알바 뛰고 하는데 날 심하게 괴롭힌 애들은 막 인서울 가거나 실업계 같은 곳 가서 자격증 따고 취업도 좋은데로 하고ㅋㅋㅋ 그게 제일 어이없다.. 나는 진짜 뭐지? 나는 그때 기억으로 성격도 바뀌고 사람 사귀는 것도 힘들어 해서 온갖 상처 다 받고 혼자 지내는데? 심지어 노골적으로 괴롭히고 옷에 낙서도 하고 별짓을 하던 얘는 경찰서도 가고 빨간 줄도 남긴 걸로 아는데 명지대를 간대 ㅋㅋㅋ 또 다른 애는 sns에서 한림대에서 공부중.. 너무 억울하네 나는 지금 추합때문에 희망 고문인데 진짜 어이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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