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 뭐 해서 탄원서 한번더써야된댔는데 나 몸살로 일주일앓아서 수업알바͓̽ 다 못가고.. 집에서 혼자 앓고 ㅠ 또 낫지도 않은상태에서 시험닥쳐서 시험끝나니까 총 2주가 지나있더라고 친한아저씨가 자주가서 보고 암튼 금전적인거 도와주고 그랬는데 1차탄원서는 전에̆̎ 썼고 암튼 다 핑계겠지만 2차는 못썼어 근데 2주가 지나도록 아무 소식을 안주더라고.. 암튼 방세를 아저씨가 달마다 도와주시는데 이번엔 안넣어주셨더라.... 괘씸하다고 생각하셨나.. 원래 뭔일 있어도 해주셨거든.. 시험기간에 좀 정신차리고 연락드렸는데도 답없고.. 휴.. 어떡하지 방세도 문제고 그냥 다 문제다 나도 문제고 문제 발단인 아빠도 문제고..ㅋ... 내가 직접보러가는건 전에 다 빼고 준비도 다했는데 끝까지 오지말래서 그뒤부터 가는건 포기임 편지왔는데 거기에도 오지말라더라 어쩌란건지 거기선 전화와서 면회좀오라하고 죽겠다 진짜 얼른 돈벌고싶어 아저씨한테 돈얘기하는것도 뭔가 자존심 박박긁는느낌이고 내일이나 낼모레 전화드렸는데 안받으면 빼박이지 뭐.. 방세때문에̆̎ 하는거처럼 보일거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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