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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90
이 글은 7년 전 (2018/12/25) 게시물이에요
일단 난 4년 동안 간호 지망해왔고 예비 간호학과학생이야 

친구는 원래 간호학과 생각해본적도 없고 해서 

수시정시 망해서 원하는 과 못 가고 

부모님이 자꾸 취업때문에 간호가라고 하셔서 간호로 돌린대 

그래서 자꾸 간호입시정보 있는데 나한테 자꾸 물어보는데 

솔직히 난 4년 동안 준비하면서 간호가 얼마나 힘든지 아는데 ㅠㅠㅠㅠ 괜히 내가 간호학과 추천해주다가 나중에 힘들다고 때려치고 나 원망할까봐,,, 친구가 원치않은 길을 선택을 하는 건 아닌가 싶어서 말리고 싶은데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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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원래 입시 막판에 다양한 이유로 간호학과 쓰는 애들 많아.. 의외로 아무 생각 없이 쓴 애들이 적응 더 잘하기도 함ㅋㅋㅋ 아무튼 쓰니를 원망할 이유는 전혀 없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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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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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냅둬 할 거 없는 애들이 제일 많이 쓰는 게 간호학과임 후회도 지가 하는 거지 쓰니 탓 하는 게 잘못된 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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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말릴 필요도 없어보이고 친구가 쓰니탓하면 그건 친구가 이상한거니깐 신경안써도 될것같오 취업만 보고 간호넣는애들 많자너ㅜㅜ 괜찮을거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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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엄마가 간호학과 얘기해서 온게 큰데 후회는되긴한데 어딜가도 후회할거라 딱히 아무생각없이 다녀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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