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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962
이 글은 7년 전 (2018/12/25) 게시물이에요
못 받는 거 아님 안 받는 거임 ㅎ 

모르는 사람이랑 전화 못 하겠다고 ㅎ 

다른 것도 아니고 본인 진짜 가고싶은 학교 추합전화를 ㅎ 

네 네 등록 할 거예요 감사합니다 만 하면 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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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모르는 사람이랑 전화하기 싫어서 추합 전화를 안받았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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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쟤 맨날 폰 하면서 씻고 지금도 씻고 있었는데 ㅋㅋㅋ 씻다말고 전화 오니깐 괜히 자기 씻고 있어서 전화 못 받는다고 전화 받아달라고 거실에 핸드폰 던져놓고 들어감 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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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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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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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음 나도 소심왕이었어서 이해는 가는데...지금이야 괜찮겠지만 대학가려면 어떡하려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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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소심쟁이긴 했는데 이건 진짜 본인 대학생활이랑 인생이 달린 거잖아... 지 불리한 일 생겨도 말 못하고 혼자 속으로 앓을까봐 제일 걱정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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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르바이트라도 권유해보는건 어때 나도 알바하면서 좀 극복했거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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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맞아 나도 알바 하면서 더 극복하고 지금은 온갖 거 따질 건 다 따지고 나 억울한 건 못 참는 사람 되긴 했거든 ㅠㅠ ㅋㅋㅋ 빨리 새내기 되고 하루일과 안정될만큼 안정돼서 알바 했음 좋겠다 쟤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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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하이고..그런것도 한번해보면 괜찮을텐데..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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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심한 것도 정도가 있지 본인 대학생활이랑 인생이 걸린 건데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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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가 정말따끔하게 한번말해줘...쓰니말처럼 인생이걸린거닌까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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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무슨 말을 해도 그냥 알았어~ 하고 넘기는 애라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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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심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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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좀 심하네..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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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이고야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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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르바이트 해야겠네 나 원래 주문전화도 못했었는데 아르바이트 하면서 많이 좋아졌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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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나 소심한데 대학추합전화오면발로기면서 진째 ㅈ와 받들여가며전화받을텐데 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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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 나 입시할 땐 추합 안 빠져서 추합전화 받아보지도 못했는데 나였어도 무릎 꿇고 굽신굽신 받았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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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소심왕이여서 배달주문전화도 못했는데 한번하니까 괜찮아짐... 이런건 한번해봐야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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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한 두 번 직접 부딪혀보는 게 제일 직빵인 것 같은데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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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나도 전화하는 거 잘 못하는데 내 인생이 걸린 거라 생각하니까 받게 되던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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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교 쪽에서 학생 바꿔달라고 해서 결국 지가 받긴 했는데 쟤 어제도 하루종일 저랬거든 나한테 받아달라고 지 핸드폰 나한테 쥐어주고 가고 아예 맡겨놓고 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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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오바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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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헐...많이 소심한가보네 어찌할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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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전화받아주지 말지 그런건 호되게 당해봐야 알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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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안 받아주는데 그 불똥이 엄마한테 튀어 ㅠㅠ 아빠가 좀 감싸고 도는 게 없지 않아 있어서.. 애가 못 한다고 했으면 해줘야지! 이런 느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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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너무 오냐오냐 키웠을까...... 이제부터 뭐 시킬 때 돈만 주고 직접 시키고 알아서 하라고부터 시작해야겠지 ㅠㅠ 쟤도 빨리 알바 시작했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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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진짜 소심해서 아직도 배달주문 전화 못하는데 아무리그래도 입학처 연락은 받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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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와 나 아무리 소심왕이어도 추합 전화는 굽신굽신 받게 되던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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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 좀 심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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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랑 비슷해서 동생마음 이해는 간다, 나는 소심하기도하고 트라우마있어가지고 전화 받을때 뭐야 이번호에 다 검색해보고 받음... 근데 대학 추합때는 일단 다 받고 봐야할텐데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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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 않아도 내가 다른 때도 아니고 솔직히 추합 때는 모르는 번호도 일단 다 받고 보는 거야 학교에서 그렇게 안 알려줬어? 이랬더니 그래도 싫대.. 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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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엥..? 아무리 소심해도 그렇지ㅋㅋㅋ나도 소심한편이지만 이해안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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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7-8살이면 이해하겠는데 저건 소심한걸 넘어서 좀 문제있는것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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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에반데 부모님이 쓰니한테 뭐라하시면 난 안할테니까 엄마아빠가 그럼 받으라고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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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집에 자기 편 있어서 빠져나갈 구멍 아니까 그러는 듯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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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와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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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도 소심해서 배달전화같은거 좀 꺼려하는데 저건 진짜 좀 심한거아니야...? 나는 이해안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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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입시 실패자인데 ㅎ... 동생은 진짜 학교도 엄마아빠가 하나하나 다 찾아주고 가는 방법 다 찾아주고 ㅋㅋㅋ 학력에 비해 과분한 회사 잘 다니고 있지만 엄마아빠가 동생 학교부터 시작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봐주는 거 보면 얄밉고 짜증나고 괜히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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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와 공감간다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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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아빠한테 내 인생 망한 거 책임을 전가하려는 건 아닌데 그냥 얄미워 저거 반만이라도 도와줘보지 싶고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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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첫째인데 뭔가 나를 시험??평가??삼아서 동생한테 쏟고있는거같아 내가 먼저 대학 취업 겪으니깐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보고 동생한테 하는데 그런거 보면 무슨 내가 개척자도 아니고...동생은 엄마아빠나까지 있으니깐 기댈곳이 있고 혼자 잘 못 하는거보면 답답한데 한편으론 부러워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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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 댓글 보니까 너무 공감돼서 눈물나 진짜 ㅠㅠ 자주 왕래하는 친척들까지 다 합쳐도 내가 첫째라서 내가 시행착오 겪은 걸 바탕으로 동생 도와주고 남들 도와주는 거 같아서 괜히 속상하고 ㅠㅠㅠㅠ 다음 생에는 첫째로 안 태어났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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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글쓴이에게
나도야ㅠㅠㅠ지금 내 동생도 19이거든 ㅎㅎ내가 문과와서 취업길 딱히 전문적으로 정해진곳 없는데 그런 나를 보고나니 부모님이 공대쪽??이 유망있다생각하셔서 그쪽으로 동생 대학 붙었거든 취업 잘 되는과로..근데 진짜 내가 시험삼아해보는 샘플인가 싶고 그랬다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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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3에게
아 진짜 ㅋㅋㅋ 나도 문과생이었고 아니다 싶었는지 우리 엄마 이과 전파하고 다님 ^^; 그래서 동생도 이과 갔고 컴퓨터 쪽으로 주로 원서 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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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글쓴이에게
와 진짜 쓰니 나랑 똑같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째는 누가 이끌어주니 다독여주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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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전화 잘 못하는데 추합전화는 받음....그건 내 인생..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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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절대 전화 받아주지말아봐 가족이라는 자기가 빠져나갈 구멍이 있으니까 저러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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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소심쟁이 갑이라서 전화주문도 시물레이션까지 하고 주문하는데 그래도 추합전화는 다 받았는데 대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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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그건 지금도 그래 나.. 회사 다니는데 보고 드리는 내용도 혼자 시뮬레이션 해보고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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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 세상에 환장하겄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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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니 세상에 자기 인생이 달려있을지도 모르는데 그 전화를 안 받겠다고??? 사회나가서 어떻게 살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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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말이.. 본인 억울한 일 생겨도 다 참고 있을 게 눈에 선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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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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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긴 댓글 고마워 참고할게 ㅠㅠ 내 동생도 느끼는 게 있어서 좀 달라졌음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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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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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 이제 그런거 잘하는ㄷ 못할때 생각하고 우리 언니 맨날 주문 나한테 시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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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와 대학가서 어쩔라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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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냥 받아서 의사표현만 하면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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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ㅠㅠ 면접처럼 의견 주고받으라는 것도 아니고 등록 할 거라고 하고 감사하다고 하면 끝 아닌가.. (물론 나는 추합 전화조차 못 받아봤던 사람이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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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도 왕소심이라서 면접도 잘 못보고 해서 후보떳는데ㅠㅠ 좀 뒤에있어서 전화안올줄알았는데 전화왔길래 아..네...등록..할..할...거에여...ㅎ....네ㅔ...네...하고 끝이던데 나도 걍 안받고 안갈래ㅠ하다가 옆에서 친구가 강제로 전화받는거 버튼누르길래 억지로말햇어ㅠㅠ죽는줄알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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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도 전화공포증있었는데 학원전화상담알바?하고 괜찮아졌어..!그리고 난 언니랑 여행하면서 언니가 나보고 일부러 주문이나 길 물어보게 하면서 모르는 사람이랑 대화하게 하면서 극복하게 해줬어ㅠㅠ물론 지금도 컴플레인 같은 건 잘 못하지만ㅠㅠ쓰니의 답답함도 이해하고 전화 못하는 동생 마음도 이해해서ㅠㅠㅠㅠ언니(혹은 누나 형 오빠)니깐 조금만 아량을 베풀어줘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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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낼모레 벌써 스물이니까 더 걱정돼 본인 불리한 일 생겨도 말 못 하고 쳐내야 하는 거 못 쳐내고 할까봐 ㅠㅠ 나도 이제 일부러 주문 같은 거 더더욱 동생 시키고 해야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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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도 스물 넘어서 고쳤어ㅠㅠㅠ너무 걱정하지마!대학가면 혼자서 말해야 할 일이 고등학교 때보다 많은데..!하다보면 늘고!아직 스물이잖아!!충분히 발전가능성이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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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심각한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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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심각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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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ㅑ너무 심하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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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 못한다고 옆에서 자꾸 해주지마..해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극복할 의지도 없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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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계속 오냐오냐 해주고 안 해주면 그 불똥이 오히려 나랑 엄마한테 튀어... 아빠 성격 이상하고 불 같아서 무서워서 해주게 돼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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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아 무슨 분위기인지 알겠다..아빠 없을때 일부러 연습같은거라도 시켜줘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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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와 너무 심하다... 그것때문에 추합 전화를 안 받겠다 한다고...? 이건 책임감도 없는 것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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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와 오바 지 소심한걸 남한테 피해끼치진말아야지 나도 진짜 소심한데 남한테 해달라고 절대 안함 나도 내가 소심한거 알아서 고치려고 뭐든 내가 하려고 노력하는데 고칠생각을 안하네 주변사람만 힘들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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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친구들으랑 가족들이 진짜 많이 도와줬음 배달도 앱말고 전화로 하게하고 뭐 따질때도 옆에만 있어주고 음식점에서 주문도 내가 하게하고 환불이랑 상담 학원 수강신청 다 내가 하게했음 너가 알아오면 내가 허락만 해줄게 이렇게 키워졌음 그래서 지금은 나아졌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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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헐... 나는 일단받고봄ㅋㅋㅋㅋ 일단 대학은 가야되니까 아무전화나 막 받게되더라...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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