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아니고,, 걍 주택이라 ㅜㅜ 뭐 누구한테 제지시켜달라고 말할수도 없고 .. 대놓고 말하는 수밖에 없는데 저 아줌마 약간 지 맘대로 하는 그런 사람이라서 괜히 뭐라했다가 우리 가족만 불편해질거같고 내가 괜히 나댔다가 좀 그럴까봐 .. 근데 진짜 이건 너무 한거아님 ? 우리집이 4층이고 저 아줌마 3층인데 옥상도 걍 지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옥상에 뭐 상추같은거 심어놓고 빨래 널어놓고 저렇게 계단올라가는곳에 계속 뭐 갖다놓고 심지어 저거 뭔지 알아 ?ㅋㅋㅋ 은행이야 ㅋㅋㅋ 은행 냄새가 얼마나 많이나는데 일주일째 저렇게 놔둠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저기에 침뱉을까 까지 진지하게 생각했음 ....
예약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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