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나이가 25살인데 고딩때 자퇴해서 중졸이거든 당연히 대학도 안 다니고 매일 게임만 해서 지식이 초~중이야 군대도 안 갔다왔고 친구도 없는거같음... 엄마가 오빠를 무슨..초등학생 키우듯이 해서 25살아닌거같아.. 밤새서 게임하고 있으면 컴퓨터앞에 밥 갖다주고 머리감고 말리고 게임하고있으면 가서 머리 말려주고 게임 너무 오래해서 어깨 아프면 가서 주물러주고 심지어 거실이나 화장실앞 바닥에 자기 수건이랑 팬티를 그냥 던져놓거든..? 그러면 엄마가 빨아서 방에 가져다주고.... 오빠가 노트북도 있고 휴대폰도 있는데 엄마한테 하나부터 열까지 다 물어봐 그냥 검색해보면 나오는것도 다 물어보고 저걸 모르나..?싶은것도 있음.. 병원 접수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엄마 일하는데 전화 다섯번 걸었다가 엄마가 전화 안 받아서 진찰도 안 받고 그냥 나왔대.. 진짜 진심으로 궁금한데... 다른 집 성인 오빠들도 이래..? 나도 대학생이지만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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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한국 미친나라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