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시부터 집에서 부모님이 빨리 오라고 톡와서 집가는 중이야, 무슨 일이녰는데도 톡도 씹고 대답도 없어서 사람 불안하게 하고ㅜㅠ 내 주량 맥주한캔도 안돼서 내가 조절하는 데다가 허락없이 외박한 적 없고 제때 들어가는데 크리스마스까지 그러니까 너무 숨막혀. 어디 여행간다하면 목적지랑 숙소도 안 물어보면서 왜 이럴때만 오냐오냐 키운것처럼 독촉하는지 모르겠다. 확 집나가버려서 못할 짓 저질러버리고싶다 너무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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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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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시부터 집에서 부모님이 빨리 오라고 톡와서 집가는 중이야, 무슨 일이녰는데도 톡도 씹고 대답도 없어서 사람 불안하게 하고ㅜㅠ 내 주량 맥주한캔도 안돼서 내가 조절하는 데다가 허락없이 외박한 적 없고 제때 들어가는데 크리스마스까지 그러니까 너무 숨막혀. 어디 여행간다하면 목적지랑 숙소도 안 물어보면서 왜 이럴때만 오냐오냐 키운것처럼 독촉하는지 모르겠다. 확 집나가버려서 못할 짓 저질러버리고싶다 너무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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