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연말 중 하루를 보낸 것 같아서 기분이 밍숭맹숭해 어렸을 땐 엄청 설레고 가족들이랑 외식하고 선물 고르고 집에서 트리 꾸미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나 혼자 내 방 벽에 트리모양으로 전구 달아놓은게 끝 애인 생기면 좀 달라질려나
|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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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연말 중 하루를 보낸 것 같아서 기분이 밍숭맹숭해 어렸을 땐 엄청 설레고 가족들이랑 외식하고 선물 고르고 집에서 트리 꾸미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나 혼자 내 방 벽에 트리모양으로 전구 달아놓은게 끝 애인 생기면 좀 달라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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