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너는 나랑 닮은게 손톱밖에 없어 너 낳고나서 손톱만 이뻤잖아 이렇게 말씀하시는편이야 본인 외모 자랑하고 싶어하시면서 내 외모를 깎아내리는게 취미셔 아빠도 같이 그러셔서 자존감 바닥쳐 근데 이번에 증명사진 찍고 엄마한테 이정도면 잘 나오지않았냐고 하니까 그래~ 잘 나왔네~ 나는 왜이렇게 생긴거지 나는 왜케 못생긴걸까 이러는것보다 훨씬 나아 이러시는데 기분 나쁜거 이상한거야? 난 내 외모에 크게 연연하고싶지 않은데 부모님 두분이서 내 외모에 대해서 매일 나쁘게 말하셔 내가 어떡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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