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자주는 아니였는데 요즘 들어 주기가 짧아 하루마다 좀 그래. 그러니까 엄청 불안해지고 당장이고 무슨 일이 일어날 거 같아. 숨이 벅차다고 해야하나 그래.. 미래를 생각하면 그냥 망했다. 이 한마디 떠오르고.... 왜이러는걸까... 그냥 상상 그이상으로 두렵고 막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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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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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자주는 아니였는데 요즘 들어 주기가 짧아 하루마다 좀 그래. 그러니까 엄청 불안해지고 당장이고 무슨 일이 일어날 거 같아. 숨이 벅차다고 해야하나 그래.. 미래를 생각하면 그냥 망했다. 이 한마디 떠오르고.... 왜이러는걸까... 그냥 상상 그이상으로 두렵고 막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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