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어제 친구들이랑 술마시다 지갑을 잃어버려서 집에갈 차비가 없다고 그래서 내가 지금 입금하러 가는거라 드릴수 없다고 죄송하다고 그랬는데 나 쭉 훑어봄ㅠㅜㅠㅡ일단 말하고 바로 은행쪽으로 가는데 코너돌다 뒤에 보니깐 그 아저씨도 같은길로 가서ㅜㅜㅜㅜㅜㅜ어허엉 ㅇ지금 은행이긴한데 무서워ㅜㅠㅜㅜ울동네 무서워서 더 무셔ㅜㅜ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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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어제 친구들이랑 술마시다 지갑을 잃어버려서 집에갈 차비가 없다고 그래서 내가 지금 입금하러 가는거라 드릴수 없다고 죄송하다고 그랬는데 나 쭉 훑어봄ㅠㅜㅠㅡ일단 말하고 바로 은행쪽으로 가는데 코너돌다 뒤에 보니깐 그 아저씨도 같은길로 가서ㅜㅜㅜㅜㅜㅜ어허엉 ㅇ지금 은행이긴한데 무서워ㅜㅠㅜㅜ울동네 무서워서 더 무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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