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간 애가 1이고 인서울 한 애가 2야 1은 차상위 계층이고 2는 부모님 직업이 돈 잘 버는 직업이고 원래 집이 잘 살음 그냥 지방 도신데 시에서 젤 비싼 아파트 살아 이번에 둘 다 대학 갔는데 1은 34등급이라 지거국 아래 대학 갔고 2는 인서울 서성한 갔음 근데 1이 2가 대학 잘 간 건 걔네 집 돈이 많아서래 자기도 2처럼 돈 많고 부모님이 푸시 잘 해줬으면 자기도 공부 잘했을 거라면서 억울하다고 나한테 말하면서 울더라고... 2는 외동이고 부모님이 공부만 잘하면 다해주는 성격임 공부를 좋아하는 건 아닌데 성적 이만큼 나오면 아이폰 사준다 일본 보내준다 이런 걸로 딜 하는 편이고 2가 이런 거에 욕심이 많아서 공부 열심히 하거든... 집에서 개인 고액 과외도 막 붙여주고 버스 타본 적 한번도 없음 맨날 택시 아니면 부모님... 나는 그래도 돈이 없든 적든 2가 노력을 안 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전교 4등도 해본 적 있고 그래서... 근데 둘 다 내 친구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1도 노력 안 한 거 아니고 열심히 했거든 ㅠㅠㅠㅠㅠㅠㅠ 2도 1이 자기한테 그런 안 좋은? 감정 같은 거 있는 거 알아 좀 대놓고 말할 때가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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