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다고 삶은 달걀 해달라고해서 해줬고 나 라면 먹는데 먹고 싶다고 해서 해줬더니 다 먹고 하는 말이
"이제 니가 치워" 하고 일어나길래 니가 먹은 그릇 싱크대에 두라고 말했더니 "내가 왜 언니가 만들었잖아" 이러는 거야
그래서 아무리 7살이라도 저건 아닌 것 같아서 걔가 먹은 건 그냥 그대로 두고 설거지 했더니 나만 혼남
|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
배고프다고 삶은 달걀 해달라고해서 해줬고 나 라면 먹는데 먹고 싶다고 해서 해줬더니 다 먹고 하는 말이 "이제 니가 치워" 하고 일어나길래 니가 먹은 그릇 싱크대에 두라고 말했더니 "내가 왜 언니가 만들었잖아" 이러는 거야 그래서 아무리 7살이라도 저건 아닌 것 같아서 걔가 먹은 건 그냥 그대로 두고 설거지 했더니 나만 혼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