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좁아서 고개만돌리면 집이 한눈에 다 보이는데 하교해서 가방 놓으려고 안방을 봤는데 아빠가 이어폰끼고 누워있다가 엄청 당황하는거야 나는 왜저러지?? 했는데 진짜 딱 머리속에 아. 하고 아래에 무언가를 본것같은 기분인거야 그래서 진짜 너무 당황해서 언니방들어와서 한 2분...있다가 아무렇지않은척 안방갔는데 이거 누가봐도 당황해서 도망친거 티나지...? 아니 그니까 왜 딸 하교하는시간에 이어폰끼고 ㅇㄷ을 보세요............................. 충격은 아니지만 넘 민망하고 짜증나 알고싶지않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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